탁음 (濁音)·반탁음 (半濁音)
청음에 점 두 개(゛)를 찍으면 탁음, 작은 동그라미(゜)를 붙이면 반탁음이에요.
が ガ가
ぎ ギ기
ぐ グ구
げ ゲ게
ご ゴ고
ざ ザ자
じ ジ지
ず ズ즈
ぜ ゼ제
ぞ ゾ조
だ ダ다
ぢ ヂ지
づ ヅ즈
で デ데
ど ド도
ば バ바
び ビ비
ぶ ブ부
べ ベ베
ぼ ボ보
ぱ パ파
ぴ ピ피
ぷ プ푸
ぺ ペ페
ぽ ポ포
탁음 (だくおん) — 20자
- "흐린 소리"라는 뜻이에요. か·さ·た·は행 글자 오른쪽 위에 탁점 ゛을 찍어 목청이 울리는 소리로 바꿔요.
- か → が (카 → 가)
- さ → ざ (사 → 자)
- た → だ (타 → 다)
- は → ば (하 → 바)
반탁음 (はんだくおん) — 5자
- は행에만 있어요. 반탁점 ゜(작은 동그라미)을 붙이면 ㅍ 소리가 나요.
- は → ぱ (하 → 파)
- は행은 ば(바)와 ぱ(파) 두 가지로 바뀌니 점과 동그라미를 헷갈리지 마세요.
알아둘 점
- じ와 ぢ는 둘 다 "지", ず와 づ는 둘 다 "즈"로 발음해요. 보통은 じ·ず를 쓰고, ぢ·づ는 はなぢ(코피), つづく(계속되다) 같은 일부 단어에만 써요.
- 한글로는 보통 청음 か·た를 카·타로, 탁음 が·だ를 가·다로 적어요. 일본어는 목청이 울리는지로 구분하기 때문에 한국어 소리와 완전히 같지는 않아요.
- 가타카나도 똑같아요: カ → ガ, ハ → バ → 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