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음 (拗音, ようおん)
き·し·ち 같은 글자 뒤에 작은 ゃ·ゅ·ょ를 붙여 한 소리로 읽는 거예요.
きゃ キャ캬
きゅ キュ큐
きょ キョ쿄
しゃ シャ샤
しゅ シュ슈
しょ ショ쇼
ちゃ チャ챠
ちゅ チュ츄
ちょ チョ쵸
にゃ ニャ냐
にゅ ニュ뉴
にょ ニョ뇨
ひゃ ヒャ햐
ひゅ ヒュ휴
ひょ ヒョ효
みゃ ミャ먀
みゅ ミュ뮤
みょ ミョ묘
りゃ リャ랴
りゅ リュ류
りょ リョ료
ぎゃ ギャ갸
ぎゅ ギュ규
ぎょ ギョ교
じゃ ジャ쟈
じゅ ジュ쥬
じょ ジョ죠
びゃ ビャ뱌
びゅ ビュ뷰
びょ ビョ뵤
ぴゃ ピャ퍄
ぴゅ ピュ퓨
ぴょ ピョ표
만드는 법
- "이" 모음으로 끝나는 글자(き し ち に ひ み り ぎ じ び ぴ) 뒤에 작은 ゃ(야)·ゅ(유)·ょ(요)를 붙여요.
- き + ゃ → きゃ (캬)
- し + ゅ → しゅ (슈)
- ち + ょ → ちょ (쵸)
- 두 글자지만 한 음절(한 박자)로 읽어요.
작게 쓰기
- 뒤에 붙는 ゃ·ゅ·ょ는 반드시 작게 써요. 크게 쓰면 다른 말이 돼요.
- きゃ (캬, 1음절) ↔ きや (키야, 2음절)
- 가로쓰기에서는 글자 칸의 왼쪽 아래에 절반 정도 크기로 써요.
- 쓰기 연습에서 정답과 비교할 때 작은 글자의 크기와 위치도 꼭 확인하세요.
참고
- 가타카나도 똑같아요: キャ, シュ, チョ
- 작은 っ(촉음)는 요음이 아니에요. 다음 자음을 한 번 더 겹쳐 읽게 하는 표시예요. 예) きって (킷테, 우표) — 촉음 영역에서 연습할 수 있어요.